장동혁 단식 끝나자 ‘한동훈 징계’ 재부상

채널A 뉴스TOP10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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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단식에 결집… 국힘, 투쟁 수위 강화
오늘 '한동훈 제명' 재심청구 기간 만료
26일 '한동훈 제명' 최고위 의결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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