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국가대표 상비군이었던 그룹 엔하이픈의 성훈이 다음 달 개막하는 동계 올림픽에서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섭니다.
성훈은 소속사를 통해 운동할 때 올림픽에 출전하는 게 꿈이었는데 가수로서 그 꿈을 이룬 것 같아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성훈은 데뷔 전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활동했고, 지난해부터 대한체육회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YTN 송재인 (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6_202601241118394900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