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을 조사하는 군경합동조사 TF가 오늘(27일) 민간인 피의자 2명을 소환했습니다.
TF는 오늘 오전 자신이 무인기를 날려 보냈다고 주장한 30대 대학원생 오 모 씨와 무인기 제작업체 대북전문 이사 김 모 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 씨는 지난 24일에 이어 두 번째로 소환됐고, 김 씨의 경우 이번이 첫 조사입니다.
군과 경찰은 이들을 항공안전법과 군사기지법 위반 혐의로 입건한 뒤 출국금지 했고, 지난 21일 이들의 주거지와 차량, 연구실 등을 압수수색 하며 강제수사를 벌였습니다.
구체적인 무인기 침투 경위와 함께 국군정보사령부의 관여 의혹도 들여다보고 있는데, 국방부는 정보사 관계자들에 대한 조사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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