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엔화 강세와 달러화 약세 영향에 1,430원대로 내려왔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5원 내린 1,431원으로 출발해 1,431원과 1,434원 사이에서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전날까지만 해도 1,450원대에 올랐는데 밤사이 엔화 강세와 달러화 약세 영향에 10원 이상 내려왔습니다.
미국 연방정부의 셧다운 우려와 미-일 통화당국의 개입 영향으로 최근 달러화는 약세, 엔화는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YTN 류환홍 (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601280954581530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