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명’ 한동훈 “기다려 달라…반드시 돌아온다”

채널A News 2026-01-29

Views 19



장동혁號, 한동훈 제명 확정…우재준 "반대"·양향자 "기권"
한동훈, 정계 입문 2년 만에 당적 박탈 
한동훈 제명 직후 열린 국힘 의총…분위기는?

Share This Video


Download

  
Report fo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