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충북도지사가 진천군을 시작으로 지역 내 11개 시·군을 차례로 방문해 주민과의 대화를 진행합니다.
김 지사는 지역별 주민 간담회 등을 통해 현안 사업을 점검하고 건의 사항을 들은 뒤 대안 등을 모색할 방침입니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도민 가까이에서 현장의 이야기를 직접 듣는 것이 도정을 시작하는 가장 중요한 과정"이라고 말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YTN 이성우 (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1291317112609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