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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계·오세훈, ‘한동훈 제명’에 장동혁 지도부 사퇴 요구

채널A News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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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오세훈 "張, 당을 자멸의 길로 몰아넣어" 사퇴 요구
경향 당내 소장파, 지도부 향해 "왜 통합 약속 스스로 저버리나"
서울 장동혁, 복귀 하루 만에 최종 의결 친한계 16명 "당지도부 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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