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행 : 나경철 앵커
■ 출연 : 서용주 맥 정치사회 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OW]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각이 살아있는 정치 평론,시사 정각 시작합니다. 오늘도 각이 서는 두 분 모셨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 연구소장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독단적인 합당 추진을 멈추라고 촉구했던 민주당 초선 의원 모임, '더민초'가오늘 간담회에서 의견 수렴에 나섰습니다. 브리핑 현장 연결합니다.
[이재강]
조속한 시일 안에 당대표와 간담회를 가지든지 다른 방법을 통해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노력한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일부 극소수 대표의 논의를 도와서 잘 진행될 수 있도록 하자는 논의도 있었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인터뷰]
그러면 이 정도로 말씀드리고요. 향후 더민초가 지도부의 대표님과 간담회를 요청하기로 했고요.
아마도 지도부에서 더민초와 간담회를 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앞부분이 충분히 들리지 않았는데 오늘 더민초 모임에 40여 명이상이 회의에 참여했고 이 가운데 다양한 논의가 진행됐다고 합니다. 가장 중요한 혁신당과의 합당 관련해서 합당 논의를 중단해야 한다고 의견을 모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고요. 시기도 지방선거 이후로 넘겨서 재논의를 해야 한다라고 의견이 모아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당 지도부와의 간담회를 요청했고 이 간담회 자리에서 향후 합당과 관련한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당 이야기를 먼저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더민초에서도 지방선거 이후에 합당 문제를 논의해야 한다는 의견이 모아진 것 같아요.
[서용주]
오늘 오전 10시부터 의원회관에서 더민초 모임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고요. 제가 여러 번 합당 논의와 관련해서 지역위원장들의 반발이 꽤 예상된다. 왜냐하면 지방선거 부분들이 각 지역에서 대부분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다음에 민주당은 예비후보 자격심사를 통해서 출마자들이 이미 접수를 다 했고요. 그게 각 시도당에서 거의 마무리 단계에 있는 상황에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에 대해서 정청래 대표가 각 지역위원장, 그러니까 우리 국회의원이라고 표현을 할게요. 국회의원들하고 논의가 있었느냐 이...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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