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의 수도 카이로에 있는 한 상가 앞인데요,
상가 건물이 뒤로 조금씩 기울기 시작하더니 삽시간에 아래로 가라앉기 시작합니다.
현장에선 간발의 차이로 빠져나오는 차량도 보이는데요,
지난달 말 카이로 동쪽의 주유소 건물 근처에서 깊이 15m에 달하는 대형 땅 꺼짐이 발생한 겁니다.
이 사고로 최소 2명이 다쳤고 주유소 내부 상점 두 곳이 무너졌다고 하는데요,
당국은 인근 굴착 공사로 지반이 약해지며 사고가 난 거로 보고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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