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의제를 두고 릴레이 의견 수렴에 나섰습니다.
정 대표는 오늘(6일) 3선 의원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지방선거 승리에 도움이 되는 일이면 하고, 도움이 되지 않으면 안 하겠다고 수차례 밝혀왔다며, 겸허한 마음으로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3선 의원 모임 대표인 소병훈 의원은 간담회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당내 갈등이 깊어지는 상황은 바람직하지 않다면서 당 지도부가 조속히 상황을 정리해야 한다는 의견을 전했다고 밝혔습니다.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방식 등을 담은 내부 문건이 유출돼 논란을 빚은 것에 대해선, 관련 부서가 상황에 따른 준비를 하는 건 일반적인 일이고, 그에 대한 특별한 이야기는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모레(8일) 최고위원들과 합당 관련 논의를 이어가고, 오는 10일 의원총회도 열겠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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