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석의 오프닝] “빗썸 오지급 코인 매도, 재앙적인 상황”

채널A News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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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뉴스A 시티 라이브가 재미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환영합니다.

김종석의 오프닝, 오늘 하루를 대표하는 키워드. 핵심 단어들이 제 주변을 감싸고 있습니다.

재앙. 섬뜩합니다. 오늘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빗썸의 코인을 오지급 받고 아직도 반환하지 않은 사람들을 겨냥해 '재앙적인 상황'에 처한 거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집권 야당. 이 말 오타 아닙니다. 위기의 민주당 정청래 대표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불쾌감을 드러낸 특검 후보 추천에 대해 오늘 직접 사과를 하긴 했습니다만 친명계 외곽조직에선 정청래 대표를 정조준하면서 "집권 야당의 폭주를 멈춰야 한다" 수위 높은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당내 갈등 심상치 않습니다.

"대표 뜻 뭐냐" 요즘 국민의힘은 윤리위가 제일 주목 받는 거 같죠. 지도부가 한동훈 전 대표에 이어 친한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의 제명을 확정했고, 이어서 배현진 의원 징계 심사도 착수했습니다. 배 의원 오늘 장 대표 면전에서 "대표 뜻 뭐냐"고 따져 물었습니다. 잠시 뒤에 이 내용 좀 더 풀어보겠습니다.

이번엔 욕설. 김희수 진도군수 기억하시죠. 생방송에서 스리랑카와 베트남 여성을 수입하자는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이번엔 군민과의 대화에서 군민에게 욕설해 또 논란입니다,. 민주당은 오늘 최고위원회의에서 만장일치로 김 군수를 제명했습니다.

316석. 다카이치 총리가 이끄는 집권 자민당이 중의원 선거에서 전체 465석 가운데 316석을 차지하는, 일본 선거사를 새로 썼습니다. 1강 체제가 된 다카이치의 일본,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바로 자리를 옮겨서 짚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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