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일) 아침 8시 40분쯤 경남 양산시 어곡동의 풍력발전기에서 불이 나 2시간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현재까지 다친 사람은 없고, 풍력단지 직원과 인근 사찰 관계자 6명이 스스로 대피했습니다.
산림청도 산불 확산 방지를 위해 한때 인력과 장비를 투입하기도 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YTN 임형준 (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2101317389304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