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각] 장동혁 오찬 불참 후폭풍... 대통령 지지율 63% 최고치 경신 / YTN

YTN news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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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나경철 앵커
■ 출연 : 백승아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용호 전 국민의힘 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특보]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각이 살아있는 정치 평론,시사 정각 시작합니다. 오늘도 각이 서는 두 분 모셨습니다. 백승아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용호 전 국민의힘 의원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어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청와대 여야 대표 오찬 일정을불과 한 시간 전에 불참을 선언하면서 정국에 미치는 파장이 상당합니다. 관련 내용 먼저 영상으로 보시고 이야기 나누겠습니다. 사실 어제 아침까지는 오찬이 이루어질 것으로 생각을 했는데 국민의힘 최고위 회의 뒤에 갑작스럽게 논의가 이루어지면서 불참이 선언됐습니다. 일단 표면적인 이유를 보면 저희 영상에서 보신 것처럼 여당이 법사위에서 법들을 통과시킨 부분, 그 부분을 지금 표면적인 이유로 들고 있었는데 일단 어제 오찬 파행과 관련해서 두 분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십니까? 먼저 백 의원님.

[백승아]
일단 명절을 앞두고 대통령께서 마련한 오찬 자리를 당일날 아침에, 그것도 1시간 전에 파기한 것은 굉장히 무례함을 넘어서 무책임한 정치다 이렇게 보고 있고요. 표면적인 이유는 저희 민주당 탓을 하고 있지만 사실 당내 갈등, 당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 민주당을 공격하는 강경 노선을 선택한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한동훈 대표 제명이라든지 고성국 징계라든지 하는 문제를 탈출하기 위한 탈출구로 민주당을 공격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이라고 보고 있는데 설 명절 앞두고 노쇼죠, 대통령과의 오찬을 파기한 것에 대해서 국민의힘은 국민과 대통령에게 사과해야 한다고 봅니다.


표면적인 이유는 법사위 문제를 들기는 했지만 그 뒤에 고성국 씨나 전한길 씨 때문에 안 간 것 아니냐, 이런 얘기도 돌고 있고요. 그리고 오히려 조금 전에 보신 것처럼 야당 내부에서 이견이 나오기도 해요. 그래도 가서 얘기를 했어야 하는 것 아니냐, 여러 가지 얘기가 나오고 있거든요.

[이용호]
전략적 판단을 했겠죠. 그런데 저는 안 가기를 잘했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지난번에 장동혁 대표가 8일간 단식을 하지 않았습니까? 통일교 특검, 민주당 공천 비리 관련해서 특검을 요구하고 있는데 지금 민주당...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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