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당 내홍 속 명절 연휴 시작...'밥상 민심' 잡을 화두는? / YTN

YTN news 2026-02-14

Views 4

■ 진행 : 한연희 앵커, 임늘솔 앵커
■ 출연 : 조기연 더불어민주당 법률위 부위원장, 송영훈 전 국민의힘 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치권 주요 이슈 짚어보겠습니다. 조기연 더불어민주당 법률위 부위원장,송영훈 전 국민의힘 대변인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본격 설 연휴가 시작됐습니다. 두 분은 명절 연휴 어떻게 보내세요?

[조기연]
저는 고향 다녀오고 좀 쉬려고 합니다. 요즘에 여러 일정들이 많아서 하나 걱정은 제 고향이 충남 부여인데 행정통합 관련해서 순조롭게 진행되는 듯하다가 브레이크가 걸려서 우리 고향 주민들이 혼란스러워하실 것 같아서 말씀도 들어보고 할 예정입니다.

[송영훈]
정치권이 끊임없이 이슈를 생산해내고 있다 보니까 보시다시피 연휴에도 YTN에 나와 있습니다. 저는 본업이 변호사이다 보니까 아무래도 설 연휴 동안에도 푹 쉬지 못하고 여러 가지 일들을 계속 병행해야 될 것 같습니다.


본격적으로 정치권 이슈 짚어보겠습니다. 어제 여야가 각각 명절 인사에 나섰는데 민주당 예년과 마찬가지로 용산역을 찾았습니다. 항상 호남으로 향하는 기차가 출발하는 곳으로 향했는데 조국혁신당도 이번에 같은 곳을 찾았어요.

[조기연]
비슷한 입장과 처지가 아닌가 싶고요. 일단 합당 논의가 무산되면서 각 당은 당의 일정과 기획대로 선거 준비를 시작한 거죠. 그리고 이번 설 민심이 6월에 있는 지방선거까지 이어지는 데 있어서 대단히 중요하기 때문에 아마 각 당이 최근에 있었던 합당 논의 포함해서 그동안 민심이 여권 전체에 대해서 어떻게 작동하고 있는지 예민하게 살펴볼 것 같고요. 이후 선거에서는 선거연대나 이런 논의를 하기에는 지금 좀 이릅니다. 합당 논의 과정에서 여러 논란이 있었고 아직 여진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차분하게 각자의 일정대로 선거 준비를 해 나가면서 이후에 필요한 경우에 제한적으로 연대 논의는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반면 국민의힘에서는 지난해 추석에 이어서 쪽방촌을 찾았는데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송영훈]
결국 어려운 분들과 함께하고 그분들을 위하는 정치를 하겠다는 그런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하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지금 ...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2141041437347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Share This Video


Download

  
Report fo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