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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증권사가 전망한 삼성전자 미래..."메모리 재앙의 시대 도래했다" [이슈톺] / YTN

YTN news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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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나경철 앵커, 유다원 앵커
■ 출연 : 이인철 참조은경제연구소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청와대가 설을 맞이해서 여러 분야의 주요 성과를 꼽아서 카드뉴스를 꼽아봤습니다. 이 가운데 맨 앞에 배치가 된 게 코스피 최고치 경신. 아무래도 5500선에 안착을 했다 보니까 전례 없는 숫자잖아요. 그래서 최고의 경제 성과로 꼽을 만하다고 소장님도 생각하십니까?

[이인철]
그렇죠. 왜냐하면 지난해 초에 2400선으로 출발했어요. 그래서 올해 2026년 1월 22일이 5000P를 돌파한 날이에요. 돌파했기 때문에 아마 매번 이 방송을 하면서 그날은 기억될 수밖에 없는 날이고요. 거기다가 5000P 왔는데 5500선까지 내친김에 달렸거든요. 지난해 코스피가 75% 올랐어요. 전 세계 수익률 1위. 그다음에 올해 한 달 보름 지났잖아요. 한 달 보름 지났는데 코스피가 30% 추가로 오른 거예요. 올해도 상승률 1위예요. 이렇게 2년째 우리나라가 상승률 1위 한 적은 없어요, 과거에도. 역사적으로 세가 맞아떨어졌다. 세 가지가 맞아떨어졌다. 유동성, 반도체 슈퍼사이클, 정부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맞물리고 있는 상황이어서 굉장히 정부가 내세울 만한 역대 최고의 성과로 분류하는 데 하등의 기타 의견은 없다고 보지만, 그러나 이게 증시가 파죽지세로 오른 것은 좋은데 내 지갑이 넉넉해졌느냐를 보면 그렇지 못한 분들이 너무 많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얘기하는 K자형 양극화예요. 돈 번 사람만 돈 벌었어. 삼성전자하고 SK하이닉스를 갖고 있거나, 현대차를 갖고 있거나, 이런 대형주를 가지고 있는 분들은 그나마 여유가 있지만 그렇지 못한 중소형주에 투자하셨던 분들은 여전히 배고픈 상황이기 때문에 이렇게 K자형 양극화를 어느 정도 해소하면서 과연 윗물의 따뜻함이 아랫물로 전가하면서 온기가 중소기업 내수시장으로 전반적으로 퍼져나가는 것이 최대 과제라고 봅니다.


지금 코스닥도 보면 1000포인트 회복하면서 4년 만에 천스닥에 안착을 했는데 3000시대까지 갈 수 있다고 보시나요?

[이인철]
코스피가 너무 파죽지세로 올라서 코스닥도 올랐나라고 하실 텐데 코스닥도 오르기는 올랐어요. 지난해 36%, 지난해 연초에 670선에서 출발했거든요. 그런데 ...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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