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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지점 3천여 곳에 '불량 표시'가 붙었습니다. 금감원은 민원평가에서 5년 연속 최하위를 기록한 금융사에 대해서는 현장 점검도했습니다. 황동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서울 여의도에 있는 한 은행입니다.드나드는 출입구에 A4용지 크기로 안내문이 붙었습니다. 금감원의 민원 평가최하 등급인 5등급을 받아 소비자보호가 불량하다는 겁니다. 전국적으로 이렇게등급을 받은 곳은 17개 금융사의 3천여 개 점포. 농협은행이백 80여 곳으로 가장 많고, 국민은행이 천 백 30곳,3백 20여 곳 등입니다. 앞으로 석달동안 불량 표시를 계속구로떡집 탐방기 밤전 밤의전쟁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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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금융사는 매우 곤혹스러워합니다. 금융권 관계자 : "엄청난 영업직원들의저하를 불러오고, 금융권 전체에 대한 불신과 영업에 많은 지장을있습니다." 때문에, 일부 은행과 보험사들은 들어오는 쪽이 아니라 나가는붙여놓거나 눈에 띠지않게 구석에 붙였습니다. 김영숙(서울시 여의도동) : "크기도안 큰 것 같은데...그래서 잘 안 읽어봤는데요." 금감원은 금융사들에게개선을 촉구했지만, 개선이 되지 않아 어쩔 수 없이 이같은결정했다고 설명합니다. 민동휘(금감원 민원지도팀장) : "평가등급 공시를정보제공 및 민원감축을 유도하기 위한 목적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