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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지만 나외의 다른 마족들도 등록번호에 의거하여 기관이학원이 신입생은 맞이하는 것은 41600일(약 100년)에 한번꼴. 어제 라누르시험내용으로 보아 재수생이나 삼 수생도 있을 터였다. 뭐, 그건상관없고...... 성인식을 치루지 않으면 행동에 여러가지 제약이 붙게 되고'힘의 계승'을 할 수 없기 때문에 마족이라면 절 대적으로하는 과정이었다. 그렇지 않았다면 내가 아 까운 시간을 허비하면서까지학원에 올 필요가 없었겠지. 나는 욕지거리가 절로 나올 정도로학원을 설계한 자 를 속으로 원망하며 3017클래스를 찾아나섰다. "그러니까......구로패티쉬 탐방기 밤전 밤의전쟁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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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림길에서 왼쪽으로 꺾어져서......" "저......" 누구야! 지도 보는데 방해하는 놈이.뒤에서 들려오는 목소리를 무시하고 계속해서 지도를 내려다 보았다. "저기......"그래. 이 길로 가는 것이 낫겠군. 나는 큰 보폭으로옮겼다. 그런데...... "앗! 저, 잠깐만!" 지도보는 것을 방해했던 그뒤에서 내 옷을 붙잡는 것 이 아닌가? 젠장, 뭐야.여기에 아는 마족 없다구. "제기랄. 뭐...... 아니, 무슨 일이십니까."말실수 할 뻔 했다. 그래. 마음을 차분히공손히 말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