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생방송에 자신의 맹견이 새끼 길고양이를 물어뜯는 장면을 내보낸 20대가 경찰 조사를 받게 됐습니다.
경기 여주경찰서는 동물보호단체인 '동물자유연대'가 아프리카TV BJ 22살 김 모 씨를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30일 경기도 여주에 있는 자택 근처에서 자신이 키우던 맹견이 새끼 길고양이를 물도록 내버려두고 해당 장면을 인터넷 생방송에 내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조만간 김 씨를 불러 길고양이에 대한 학대 고의가 있었는지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김영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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