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과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IS 등의 테러 가능성에 대비하기 위한 대테러 특별교육이 전국 경찰서장을 상대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경찰청은 지난 17일부터 전국 17개 지방경찰청과 251개 경찰서를 8개 권역으로 나눠 각 경찰서장과 경비과장에게 대테러 특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역별로 군과 소방 등 관계기관 10여 곳이 함께 참여하는 합동훈련을 별도로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은 이와 함께 공항과 항만 등 국가 중요 시설 순찰과 탈북자 등 납치 우려 대상에 대한 신변 보호를 강화했다고 밝혔습니다.
강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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