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정보유출자 강력 처벌을 공포한 미국 법무부가, 해당 기사를 쓴 언론인이 아닌 정보를 유출한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고 다시 한 번 강조했습니다.
로드 로즌스타인 법무부 부장관은 폭스뉴스 방송과 인터뷰에서 "법무부는 법적인 범죄자만을 겨냥한다며, 언론인이 아닌 유출자를 쫓고 있다는 것을 분명히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정보 유출 문제를 통제하는 데 필요한 가용 자원을 총동원할 것이라고 말했는데 현지 언론들은 법무부가 유출 수사 인력을 지금보다 3배 이상 늘릴 계획이라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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