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인도가 히말라야 접경지역에서 무장 대치를 한 지 40여 일 만에 처음으로 고위급 접촉을 하고 긴장 해소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양국 언론들은 베이징에서 열린 브릭스 안보포럼 참석차 중국을 방문한 아지트 도발 인도 외교안보보좌관이 양제츠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과 양자회담을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양측이 어떤 대화를 나눴는지는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다만, 이번 회담과 관련해 중국 외교부는 양 국무위원이 양국 간 주요 현안에 대해 중국의 입장을 설명했다고 밝혔고, 인도 외교부는 양국 간 이견이 분쟁으로 비화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웅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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