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남 암살 사건에 북한 외교관과 고려항공 직원이 연루됐다고 말레이시아 경찰이 밝혔습니다. 영국 언론은 말레이시아 북한 대사관 2등 서기관 현광성이 이번 사건의 감독자 역할을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 김정남 암살 사건에 대한 북한의 첫 공식 반응이 나왔습니다. 공화국 공민이 말레이시아 공항에서 갑자기 쇼크상태에 빠져 숨졌다며 북한 소행이라는 주장은 음모책동이라고 비난했습니다.
■ 헌번재판소가 탄핵심판 최종변론기일을 27일로 연기하고, 26일까지 대통령 출석 여부를 알려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대통령 측은 재판관이 편파적이라고 비난하며 재판부와 설전을 벌였습니다.
■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 가는 대학생들을 태운 관광버스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5m 언덕 아래로 추락해 1명이 숨지고 44명이 다쳤습니다. 학생들이 안전띠를 매고 있어 큰 참사를 막을 수 있었습니다.
■ 오늘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종일 찬 바람이 불면서 춥겠습니다. 서울 아침 기온은 영하 3도로 어제보다 추운 날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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