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근처에 있는 한 작은 도시인, 데팍에서 이혼율이 상승했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는 경제적인 이유가 아닌 바로 소셜미디어 때문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실험 데이터로부터, 대부분의 부부들은 소셜미디어에서 시작된 질투로 이혼한다고 합니다.
소셜미디어에서 ‘질투’는 새로운 현상이러고 일컬어지는데요, 예를 들어, 상대방이 페이스북을 통해 여자친구와 연락하거나 하는거죠. 부부들은 질투를 하게 되고, 이는 결국 이혼으로 끝이 납니다.
지난 2017년 8월, 157건의 이혼사례가 소셜미디어 때문에 발생했다고 합니다. 매달, 소셜미디어로 이혼하는 부부의 사례가 늘고있습니다.
지역 종교법원 측은 부부가 소셜미디어를 사용할 때 더욱 현명해야한다는 말까지 전했다고 하네요. 이런 상황이라면 소셜미디어 계정 그냥 지우는게 낫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