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7일) 자정쯤 서울 길음동에 있는 1층짜리 빈집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습니다.
불씨가 옆에 있는 교회로 옮겨붙으면서 교회 외벽과 예배실 등이 탔고 소방서 추산 천5백만 원어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대원과 경찰 등 인력 80여 명과 소방차 10여 대가 현장에 투입돼 한 시간 반 만에 불길을 잡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승배 [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1905170438325659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