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공공조달에서 혁신 기술 제품의 비중을 내년부터 크게 늘릴 계획입니다.
정부는 국무회의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의 '혁신지향 공공조달 방안'을 확정했습니다.
정부는 중소기업 구매 제품 가운데 혁신제품의 비율을 높이고, 구매 평가 기준에도 혁신성 지표를 추가하기로 했습니다.
이승철 기재부 재정관리관은 이번 정책을 통해 지난해 기준 123조 4천억 원 규모의 구매력을 가진 정부와 공공기관이 혁신제품 판로의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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