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 32년만에 다시 찾아온 '이블데드' 북미 정상

노컷브이 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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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박스오피스 14주차(04/05~04/07)

B급 슬래셔 무비의 대작 '이블 데드(Evil Dead 1981년 샘 레이미 감독)'가 32년만에 리메이크 돼 개봉 첫 주에 2,577만 5,847달러의 수익을 올리며 북미 정상을 차지했다.

지난주 1,2위였던 '지,아이,조 2'와 '크루지 패밀리'는 각각 2.087만 5,389달러(누적 8,643만 8,449달러)와 2,065만 1,694달러(누적 1억 2,535만 1,896달러)의 수익으로 한 단계씩 하락해 2위, 3위를 기록했다.

20년만에 3D로 재개봉한 스필버그 감독의 '쥬라기공원 3D'가 1,862만 145달러를 벌어들이며 4위에 기록했고, 지난주 4위였던 '올림푸스 해즈 폴른'은 1,016만 3,132달러(누적 7,123만 6,633달러)로 한단계 내려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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