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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중국인 입국 금지는 한국이 더 피해"

MBN News 20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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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한국인 입국 제한에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왕이 외교부장에게 전화를 걸어 항의했는데, 중국 관영매체는 '외교보다 방역이 우선'이라고 속내를 드러냈습니다.
청와대는 논란이 커지자 중국인 입국 금지는 한국의 피해가 오히려 더 클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신동규 기자입니다.


【 기자 】
중국인 입국을 허용하는 우리 정부와 달리 중국 지방정부의 한국인 입국제한이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어젯밤(26일) 왕이 중국 외교부장과 통화를 하고,

중국 산둥성과 지린성 등 5개 지방정부가 취한 14일간의 격리 조치는 과도한 통제라고 항의했습니다.

▶ 인터뷰 : 강경화 / 외교부 장관
- "국경 통제는 중앙정부 일입니다. 그래서 중앙정부에서 특별히 관심 갖고 그런 일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어제 특별히 당부했습니다."

왕이 부장은 한중 우호 증진에 노력하겠다는 원론적인 입장을 밝혔지만,

중국의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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