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폐된 방 구조…안양 음식점 관련 확진자 6명

MBN News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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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경기도 안성의 확진자가 다녀간 안양의 음식점에서는 현재까지 6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용인강남병원 직원도 이 중 한 명인데, 해당 음식점이 밀폐된 방 구조라 전파 우려가 큽니다.
이재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경기도 안양의 한 음식점입니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6명이 수시로 드나든 것으로 드러나면서 현재는 문을 닫았습니다.

▶ 인터뷰 : 해당 음식점 이용객
- "들어가자마자 문이 많고 문마다 다 방이라서…. 저녁 몇 시에 여는지는 모르겠는데 아침까지 운영하는 걸 봤었어요."

▶ 스탠딩 : 이재호 / 기자
- "확진자 6명은 모두 지인이나 친구 사이로 지난 3일부터 18일까지 4차례 이 음식점에서 만남을 가졌습니다."

이태원을 방문한 군포 33번 확진자와 용인강남병원 직원인 용인 73번 확진자도 이들 가운데 있습니다.

이들은 적게는 3시간 반에서 많게는 9시간 반까지 머무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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