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들어 악화된 남북 관계가 회복될 기미가 보이지 않" /> 6월 들어 악화된 남북 관계가 회복될 기미가 보이지 않"/>

짙은 안개 속 포문 개방?…군 "확고한 작전대비태세 유지"

MBN News 2020-06-20

Views 0

【 앵커멘트 】
6월 들어 악화된 남북 관계가 회복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는데요.
경색 국면이 길어질수록 접경지역의 긴장감은 커져가고 있습니다.
북한 해안포와 마주하고 있는 연평도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현장 상황 들어보겠습니다.
백길종 기자!


【 기자 】
네, 연평도 망향전망대에 나와 있습니다.


【 질문 1 】
어제 오후에도 북한이 해안포문을 개방한 곳이 있었잖아요, 오늘 아침 상황은 어떻습니까?


【 답변 1 】
네, 보시다시피 오늘 연평도엔 새벽부터 안개가 짙게 껴 북한 해안포문이 열려 있는지 확인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어제도 안개가 짙었지만 북한 해안포가 있는 장재도와 그 뒤편의 개머리해안을 어렴풋이나마 볼 수 있었는데요, 지금은 그마저도 전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어제 이른 오후엔 잠시 개머리해안의 북한 포문이 열려 있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습니다.

평소에 덮여 있던 위장막...

Share This Video


Download

  
Report fo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