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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갑 의원, 5촌 조카 보좌진 채용 논란
연합뉴스TV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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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갑 의원, 5촌 조카 보좌진 채용 논란
더불어민주당 윤재갑 의원이 자신의 친척을 보좌진으로 채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홈페이지 친·인척 보좌직원 현황에 따르면 윤 의원은 올해 1월 5촌 조카인 민모씨를 비서로 고용했습니다.
민주당은 윤리규범을 통해 '자신과 배우자의 민법상 친인척'을 보좌진으로 임명하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는데, 여기에는 8촌 이내 혈족도 포함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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