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후베이성 우한과 장쑤성 쑤저우에서 토네이도를 동반한 악천후로 12명이 숨지고 379명이 다쳤습니다.
외신에 따르면 어제(14일) 저녁 8시 40분쯤 우한 일부 지역에서 시속 260km가 넘는 회오리바람이 불면서 8명이 숨지고 230명이 다쳤습니다.
또 가옥 28채가 무너지고 130채는 크게 파손됐습니다.
쑤저우에서는 어제저녁 7시쯤 시속 200km에 달하는 회오리바람이 불면서 4명이 숨지고 149명이 다쳤습니다.
이여진 [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105151947441181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