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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쉴 수 없다" 플로이드 사망 1주기…유족 만난 바이든 "경찰 개혁" 한목소리

MBN News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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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백인 경찰관의 과잉 진압으로 숨진 조지 플로이드의 사망 1주기를 맞아 미국 곳곳에서 추모 행사가 열렸습니다.
바이든 대통령과 해리스 부통령은 유족과 만난 자리에서 경찰 개혁법안 처리를 약속했습니다.
신혜진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해 5월 25일, 20달러 위조지폐 사용 혐의로 백인 경찰에 체포된 흑인 조지 플로이드.

"숨을 쉴 수 없어요."

경찰은 무려 9분 29초간 무릎으로 목을 짓눌렀고, 플로이드는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가해 경찰관 데릭 쇼빈은 살인 혐의로 결국 유죄 평결을 받았습니다.

플로이드 사망 1주기를 맞은 미국 전역에서 추모 물결이 이어졌습니다.

▶ 인터뷰 : 달린 필립스 / 시민 단체 참가자
- "플로이드는 단지 하나의 도시나 주, 경찰서를 바꾼 게 아닙니다. 그는 세상을 바꾸고 있어요."

플로이드가 숨진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부터 뉴욕, 수도 워싱턴 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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