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실 CCTV 설치를 두고 찬반 논란이 거센 가운데, 국�" /> 수술실 CCTV 설치를 두고 찬반 논란이 거센 가운데, 국�"/>

7년째 수술실 CCTV 논란…"직원 고발 등 대안도 고민해야"

MBN News 2021-06-22

Views 1

【 앵커멘트 】
수술실 CCTV 설치를 두고 찬반 논란이 거센 가운데, 국회가 오늘 관련 법안을 심사하는 회의를 엽니다.
벌써 7년째 논란만 거듭하고 있는 건, 이 법이 의료행위에 막대한 지장을 줄 수 있다는 의사들의 반대 때문입니다.
해결책은 없을까요.
강재묵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인트로 영상)

"우리 아이를 나는 못 구했지만…."

5년 전 성형수술 중 과다출혈로 아들을 잃은 이나금 씨가 국회 앞에서 1인 시위 중입니다.

수술실 CCTV가 없었다면 억울한 죽음을 밝히지도 못했을 아들 대희 씨를 보낸 뒤 이 씨는 CCTV 설치 운동에 나섰습니다.

환자 단체가 CCTV 설치를 요구하는 이유는 법상 의료 사고나 범죄가 발생했을 때 소송에서 입증 책임이 환자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 인터뷰 : 안기종 / 한국환자단체연합회 대표
- "환자는 전신마취하면 아무것도 알 수가 없거든요. 의료...

Share This Video


Download

  
Report fo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