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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베이징] "연아 언니처럼…" 12살 유영의 꿈, 오늘 밤 이뤄질까

MBN News 202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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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한국 여자 피겨의 간판 유영 선수가 잠시 후 올림픽 프리 스케이팅 무대에 나섭니다.
6년 전 우상 김연아처럼 올림픽 메달을 꿈꿨던 12살 소녀의 소망이 이뤄질 수 있을까요.
최형규 기자입니다.


【 기자 】
6년 전 12살 때 김연아의 기록을 깨고 최연소 우승을 차지한 유영은 김연아처럼 되는 게 꿈이었습니다.

▶ 인터뷰 : 유영 / 피겨 국가대표(지난 2016년)
- "(김)연아 언니는 표현력도 좋고 점프 비거리도 좋고 높이도 좋아서 배우고 싶어요."

그런 유영의 꿈을 '피겨 여왕'은 흐뭇하게 바라보며 응원했습니다.

▶ 인터뷰 : 김연아 / 전 피겨 국가대표(지난 2016년)
- "제가 초등학생 때보다 더 잘하기 때문에 앞으로 기대가 많이 되고…."

6년 동안 피나는 노력으로 '트리플 악셀'을 장착한 유영은 이제 꿈에 한걸음 다가섰습니다.

프리 스케이팅을 앞두고 현재 6위인 유영은 쇼트 프로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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