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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시작되는 줄" 우크라이나 돈바스 포격전…미·러 신경전 고조

MBN News 202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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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우크라이나 내 분쟁지역, 돈바스에선 포격전이 밤새 일어나면서 유치원까지 희생양이 되고 있습니다.
미국과 러시아 간 신경전은 더욱 고조되고 있는데, 조 바이든 미 대통령은 러시아가 수일 내 침공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이동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주택에서 불길이 치솟고 있습니다.

어린이가 뛰어놀아야 할 유치원 놀이터, 외벽에 커다란 구멍이 생겼습니다.

▶ 인터뷰 : 피해지역 주민
- "침공한다는 날짜에 도발을 예상했는데 (포격이 시작되자) 우리는 정말 전쟁이 났다고 생각했어요."

우크라이나는 친러시아 반군이 유치원까지 폭격했다고 밝혔고, 러시아 매체는 정부군이 포격을 가했다고 주장하면서 서로 선제공격을 둘러싼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돈바스 지역 대치 전선에서 현지시간 16일 저녁부터 17일 오후까지 격렬한 포격전이 일어나, 밤사이 폭발이 530회나 일어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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