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시간 만에 구조된 남성, 가족과 통화 / YTN

YTN news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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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남부 하타이주 안티키아에서 34살 남성이 지진 발생 261시간 만에 구조됐습니다.

현지 시각 16일 밤 안티키아의 건물 잔해에서 34살 무스타파 아브치가 비교적 건강한 모습으로 구조됐습니다.

아브치는 들것에 실린 채 부모와 통화했습니다.

아브치에 이어 같은 건물에서 26살 메흐멧 알리 샤키로을루도 구조됐습니다.





YTN 류재복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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