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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도 “배구보다 빨래·청소 시간이 더 많아”
채널A 뉴스TOP10
2024-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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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 빨래·청소 대신 해주는 '체육계 악습' 그대로?
안세영, 2017년 대표팀 발탁 후 7년간 막내 생활
안세영 측 "휴식 필요한 상황서 잡무로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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