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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to be here”…영어듣기 평가 된 ‘쿠팡 청문회’

채널A 뉴스TOP10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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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문회에 외국인 임원만 보낸 쿠팡… "한국말 못한다"
김우영 "전화번호 알려달라"… 쿠팡 대표 "개인정보"
쿠팡 대표 "민감도 측면에서 중대한 사고로 규정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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