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안 한다”는데…장동혁 “소명 기회 부여”

채널A 뉴스TOP10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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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심 청구기간 10일… 26일 '韓 제명안' 상정 전망
장동혁 "재심 기간까지 최고위 의결 안 해"
잠시 멈춘 '한동훈 제명'… 장동혁 "재심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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