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직구 강력반]남편 중요 부위 절단한 아내에 징역 7년…살인미수는 무죄

채널A News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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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 의심해 남편 중요 부위 훼손한 아내
1심 "급소 피해…살해 고의 인정 어렵다"
檢, 아내에 징역 15년 구형…재판부, 징역 7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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