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가 회동’에서 계엄 관련 논의가 없었다는 취지로 국회에서 위증한 혐의를 받는 이완규 전 법제처장이 첫 재판을 받습니다.
법원으로 가보겠습니다.
[기자]
특검 공소 사실 아직도 부인하시는 입장이십니까?
[이완규 / 전 법제처장]
법정에서 얘기하겠습니다.
[기자]
법정에서 어떤 부분 소명하실 계획입니까?
[인터뷰]
재판 들어가는데 법정에서 먼저 얘기하지 않고 밖에서 얘기하는 건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법정에서 얘기하는 게.
[이완규 / 전 법제처장]
법정 들어오지 않으세요?
제가 재판에 대해서 왈가왈부하는 건 적절하지 않고요.
[기자]
계엄을 내란이라고 아직도 생각 안 하시는 겁니까?
[이완규 / 전 법제처장]
그건 법원에서 판단하고 있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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