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계 “장동혁 지도부 즉각 물러나야”

채널A 뉴스TOP10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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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최고위, '한동훈 제명' 앞두고 공개 설전
회견 후 우재준 마주친 한동훈… 어깨에 '손'
지도부 비토론에 내전 치닫는 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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