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는 도청에서 프랑스 최대 금융 그룹인 BNP파리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의 뼈대는 전북의 미래 성장 동력 분야에 글로벌 금융을 결합하는 것인데, 양 기관은 신재생에너지와 K-컬처 산업 인프라 조성, 바이오 소부장, 첨단 AI 모빌리티, 피지컬 AI 등 5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BNP파리바가 국내 지자체와 협약을 맺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김관영 전북도지사는 "전북의 미래산업이 세계 무대에서 당당히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전략적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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