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일) 새벽 0시 40분쯤 인천 강화군 선원면에 있는 청소년 수련원 인근에서 등유를 실은 탱크로리 차량이 넘어졌습니다.
당시 사고 차량은 등유 저장시설에서 기름을 싣기 위해 주차를 해 둔 상태였는데, 경사로에서 균형을 잃고 쓰러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운전자는 차량 바깥에 있어서 다치지 않았고 추가 인명 피해도 없었지만, 이 사고로 등유 300~500L 정도가 누출됐습니다.
청소년 수련관에는 학생 100여 명이 있었지만 사고 지점과 수련관이 50m 정도 떨어져 있어 인명피해는 없었고, 등유 누출이 화재로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운전자를 상대로 사이드브레이크를 제대로 채워 뒀는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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