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예선에서 1위를 달리던 스웨덴을 잡고 준결승 진출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김은지와 김민지, 김수지, 설예은, 설예지로 구성된 세계랭킹 3위 한국은 세계 4위 스웨덴과의 라운드 로빈 8차전에서 7엔드 만에 8대 3으로 이겼습니다.
전날 4강 진출을 확정하고 공격적으로 나선 스웨덴이 실수한 틈을 놓치지 않은 대표팀은 1엔드 석 점을 뽑아내면서 결국 대승을 거뒀습니다.
이로써 5승 3패를 기록한 한국은 내일(19일) 캐나다와의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상위 4개 팀에 주어지는 준결승 진출권을 노립니다.
YTN 이대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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