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철 前 특검보, 롯데 신동주 측 변호 / YTN

YTN news 2017-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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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게이트를 수사한 박영수 특별검사팀에서 대변인을 맡았던 이규철 전 특검보가 신동주 전 롯데홀딩스 부회장의 변호를 맡게 됐습니다.

이 전 특검보는 경영비리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롯데 일가의 심부자 가운데 횡령 등의 혐의로 기소된 신 전 부회장 측 변호인으로 선임계를 내고 공판에 참석했습니다.

판사 출신인 이 전 특검보는 특검 수사가 끝난 4월 말 특검팀에 사의를 표하고 본업인 변호사로 돌아간 상태입니다.

신 전 부회장은 4백억 원대 급여 횡령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동생인 신동빈 롯데 회장과 함께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신 회장 측과 경영권 승계를 놓고 법정 다툼을 벌였던 신 전 부회장 측에 이 전 특검보가 합류하면서 경영권 분쟁에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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