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당일보다 추석 전날에 교통사고 보행 사망자가 1.6배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가 최근 7년 동안의 추석 연휴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추석 당일의 하루 평균 교통량은 7천100만 대로 추석 전날과 다음 날보다 월등하게 많았습니다.
반면, 사고 건수는 전날이 3천400건으로 가장 많았고, 추석 당일은 오히려 3천 건으로 세 날짜 가운데 제일 적었습니다.
사고 유형별로는 차량끼리 사고가 7천100여 건, 차와 사람 사고가 1,800건이었는데, 사망자는 각각 78명과 65명으로 차량과 사람 사고가 더 많았습니다.
삼성교통연구소는 추석 연휴 기간 사고를 피하기 위해서는 보행 밀집 지역에서 속도를 줄이고 음주 보행자를 위해 평소보다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백종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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