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중국발 단기 입국자 401명 중 22명 확진
어제(9일) 하루 항공편을 통한 중국발 단기 입국자 가운데 5.5%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어제 입국한 중국발 단기 입국자 401명을 대상으로 검사를 실시한 결과 이 가운데 2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중국발 입국자에 대한 검역이 강화된 지난 2일 이후 단기 입국자 누적 양성 비율은 17.5%를 보이고 있습니다.
서형석 기자 (
[email protected])
#중국발_입국자 #단기입국자 #양성률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