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할아버지, 집에 있다 따분해 죽을 지경, 신문에 일자리 광고 내

TomoNews Korea 2017-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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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차 세계대전 이후, 팔레스타인에서 공수부대에서 직업군인으로 복역한 바 있는 조 바틀리 씨는 그 무엇이라도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는 따분해졌을 뿐만이 아니라, 집세와 보통 생활비를 충당하는데 평범한 연금기금에만 의존할 수 밖에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그는 일주일에 최대 20시간을 일할 것이라고 제안했습니다.

집청소라구요? 조 할아버지가 청소 하나는 끝내주게 합니다. 그에게 빗자루, 진공청소기, 먼지털이를 줘보세요. 여러분들의 집을 깔끔하게 만들어 놓을 겁니다.

이 것도 아니면, 잡초를 뽑거나 정원을 가꿀 시간이 없다면요? 조 할아버지에게 삽이랑 호스만 줘보세요. 그렇게 되면, 앉아서 꽃이 피는 걸 보기만 하면 됩니다.

외출을 하고, 홀로 있기 보다는 사회에 공헌하는 일원이 되기 위해, 퇴직한지 오래인 이 할아버지는 자신의 손을 더럽힐 각오도 되어있다고 확실히 말합니다.

그에게는 아마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았을지라도, 그는 집에 들어앉아 죽을 때까지, 시계바늘 움직이는 소리만 듣다 죽지는 않을 겁니다.

그가 얻게 될 일들은 아마 과거에 그가 했던 일만큼 신나는 일은 아닐 겁니다.

그러나 그는 거의 90년이라는 시간을 지내왔지만, 바틀리 할아버지는 전세계가 자신은 아직 죽지 않았다는 것을 알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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