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눈알에 문신했다, 시력 잃을 위기에 처해

TomoNews Korea 2017-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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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오타와 — 한 모델이 안구를 물들이려다, 완전 잘못되어버렸습니다.

24세인 캣 갤링어(Catt Gallinger)씨를 만나보시죠. 그녀는 캐나다, 오타와 출신의 모델인데요, 사진에서 보실 수 있듯이, 타투를 아주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최근 타투 아티스트가 그녀에게 좀더 극적인 걸 하자고 꼬신 듯 한데요, 바로 눈알을 보라색으로 물들이는 것이죠, 그렇지만 그 시술은 완전히 잘못되고 말았습니다.

너무나도 잘못되어서, 감염된 눈이 보라색 잉크를 뱉어내기 시작했습니다.

염색으로 눈이 잘못되자, 그녀는 즉시 병원으로 향했죠.

병원에서 그녀는 항생제를 줄줄이 맞았지만, 눈이 부어 완전히 감겨버렸죠.

그 다음, 의사들은 스테로이드로 치료를 했지만, 감염부위가 뭉쳐버렸습니다.

또한 캣 씨의 시력이 영구적으로 손상될 가능성도 있다고 하는데요,

그녀는 자신의 이야기를 공유했습니다. 왜냐하면 그녀는 다른이들이 자신과 같은 처지에 놓이지 않기를 바랐기 때문입니다.

이 시술의 창시자, 루나 코브라 씨는 10년 전 자신의 안구를 물들이고서 이를 촬영했죠.

그는 이걸 본 자격도 안되는 많은 사람들이 이를 따라하기 시작했다고 전했습니다.

코브라 씨는 뉴스위크 측에 이런 일이 전세계 여기저기에서 늘상 일어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를 금지시키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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